T1, FUT 제압하며 챔피언스 플레이오프 진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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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T1이 상하이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그룹 스테이지에서 터키의 FUT를 꺾고 팀 창단 이후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. 이 경기는 12월 4일 상하이 징안 스포츠 센터에서 2-0으로 종료되었다.
T1의 역사적인 승리
T1이 상하이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의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. T1은 12월 4일 상하이 징안 스포츠 센터에서 터키의 FUT를 2-0으로 이기며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 플레이오프에 진입했다.
경기 중 T1의 선수 'iJu'(함우주)는 마지막 남은 선수로서 세 명의 적을 처치하는 중요한 클러치 플레이를 선보이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. 이 결정적인 순간이 T1의 승리를 확정짓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.
이 경기에 앞서 T1은 VCT 퍼시픽 리그에서 어려움을 겪었고, 'Dong-ho'(강동호)를 호출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. 그러나 'Stacks'(김구택)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면서 팀은 다시 momentum을 찾았고, VCT 퍼시픽 스테이지 2에서 3위를 기록하며 챔피언스에 진출했다.
T1은 초기 그룹 스테이지에서 미국 팀 100 Thieves에 어려움을 겪으며 하위 브래킷으로 떨어졌으나, 중국의 JDG를 이기고 FUT를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.
앞으로 T1은 12월 8일 플레이오프에서 미국의 NRG와 맞붙고, 같은 날 농심 레드포스는 프랑스의 Vitality와 대결할 예정이다.
